https://youtu.be/HHP0n64giCQ?si=GlWG9MRlx0vaBDZ2
ガキのワガママには、勝てんわ
아니 벌써 4일차라고? 슬슬 귀찮아지니까 대충 씀 ㅅㄱ
오늘 계획: 오사카 -> 교토 -> 도쿄
우선 아침에 일어나서 교토에 갔습니다. 1시간이면 가더라고요? 신기한 일본... 암튼 대충 아침을 먹고 각자 흩어졌습니다. 제가 교토에 온 이유는 단 하나. 레뷰 성지순례.
그렇습니다. 여기는 기요미즈데라. 뭐하는 곳인진 잘 모르고 아무튼 신극 원한의 레뷰에서 후타바와 카오루코가 싸운 곳입니다.
경치가 정말 이쁘군요. 그리고 사람이 엄청 많군요. 무슨 USJ보다 많냐??
이정도 찍고 나왔습니다. 슬슬 다리에 감각이 없더군요.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저 계단이 너무 좋았습니다. 레뷰 외에도 그냥 이쁜 건물들과 풍경들이 많아서 잘 즐기고 왔네요.
각종 애니에 나온 대나무숲을 가봤습니다. 일단 사람이 너무 많은데 대신 풍경이 너무 이쁘네요. 옆에서 무슨 교토 맛있는 두부정식 어쩌구를 먹었습니다. 맛은 음... 교토 같은 맛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쿄에 도착했습니다. 과정이 정말 다이나믹 했습니다. 저희가 4시 열차였는데, 3시 50분에 역에 도착했습니다. 엄청 뛰어다니며 짐을 찾고 티켓을 뽑고 출발 1분전에 겨우겨우 탑승했습니다. 이제 도쿄역에 가야하는데, 제가 티켓을 잃어버렸습니다. 역에서 나가지 못했습니다. 8000엔을 내고 나왔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멘헤라가 될 뻔 했지만 다행히 다음에 먹은 라멘이 맛있었습니다.
돈코츠 라멘이었는데, 엄청 맛있었습니다. 일단 잡내가 안나고 느끼하지 않음... 살면서 라멘에 밥을 말아먹을 정도로 많이 먹어본 적이 없는데, 너무 배고파서 그런가 그냥 쑥쑥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방금 숙소에 도착하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정말 힘드네요... 이제 여행의 절반이 넘었는데,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루란 이렇게 긴거였어?
그래
- 이렇게 피곤한거였어?
그래
- 음식이란 이렇게 많이 먹을 수 있는거였어?
그래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알차고 힘드네요. 여행이란 뭘까... 일단 재밌다는건 알겠습니다. 내일은 아키하바라. 돈을 쓰는 날입니다. 으흐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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